J.ESTINA 'WOMAN IN TI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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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로만손 대표이사: 김기석)는 호림아트센터 JNB 갤러리에서 ‘WOMAN IN TIARA’(우먼 인 티아라)라는 타이틀로 과거-현재-미래를 한 공간에 전시한 
2015 FW 프레젠테이션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에는 글로벌 여배우이자 제이에스티나 뮤즈인 송혜교를 비롯해 배우 김사랑과 F(X) 멤버 빅토리아가 티아라 하우스를 방문했으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와 소셜라이트들도 대거 참석해 뜨거운 반응과 관심 속에서 ‘티아라 하우스’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브랜드의 유산이자 상징인 ‘티아라’와 함께 시작된 이번 2015 FW 프레젠테이션은 ‘뮤즈 아카이브’, ‘히스토리’, ‘콜라보레이션’ 그리고 ‘2015 FW 뉴 컬렉션’을 총 4개의 전시 파트로 구성하고 
티아라 하우스(TIARA HOUSE)라는 하나의 공간으로 명명하여 ‘과거-현재-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 시켰다. 2003년 브랜드 첫 탄생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영감이 되어준 
뮤즈들과 함께한 여정을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얼리의 히스토리컬 피스 그리고 핸드백 라인별 장식 디자인 등을 한 공간에 전시했다. 
특히 미디어 아티스트인 박진우(Zinoo Park) 작가와 함께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티아라의 여정을 표현한 ‘POW BOOM TIARA’ 설치 전시를 선보이며 흥미로움을 더했다.



공간 구성



< 제이에스티나 뮤즈 아카이브 존: J.ESTINA MUSE ARCHIVE ZONE >

2003년 실존했던 이탈리아의 프린세스이자 불가리아의 왕비였던 프린세스 조반나 (Jovanna)를 뮤즈로 탄생한 제이에스티나는 프린세스 조반나의 이름에서 영감을 받았다. 
2003년부터 오늘날까지 제이에스티나는 프린세스를 상징하는 당대 최고의 뮤즈와 함께 브랜드를 전개하였으며, 이 곳은 제이에스티나와 함께한 뮤즈들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하였다. 




< 제이에스티나 히스토리 존: J.ESTINA HISTORICAL WORKS ZONE >

제이에스티나는 프린세스의 품격을 담아 출시한 티아라 컬렉션을 시작으로 다양한 디자인의 티아라로 재해석 되어 매 시즌 새로운 티아라를 출시하고 있으며, 프린세스 조반나의 라이프를 담은 
주얼리 히스토리는 브랜드의 역사를 표현하고 있다. 또한2011년에 런칭한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컬렉션은 TIARA PUNKY, TIARA 등의 대표라인이 아이코닉한 컬렉션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금번 행사에 핸드백 라인별 장식 디자인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 제이에스티나 콜라보레이션 존: Zinoo Park X J.ESTINA >

제이에스티나는 미디어 아티스트인 박진우(Zinoo Park) 작가와의 협업으로 ‘티아라’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전쟁처럼 바쁜 하루를 보내는 도시인의 삶을 그린 
작가의 작품인 ‘POW BOOM’을 기반으로 탄생한 ‘POW BOOM TIARA’를 통해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TIARA’의 미래를 엿볼 수 있다.




 < 제이에스티나 2015 FW 컬렉션: J.ESTINA 15FW NEW COLLECTION >

제이에스티나의 15 FW New Collection은 브랜드의 심볼인 ‘Tiara’를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시대를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주얼리와 핸드백 각 제품에 시크하게 담았다. 
브랜드 뮤즈인 ‘송혜교’와 함께하는 ‘Woman In Tiara’ 캠페인을 통해 선보이는 이번 시즌 제이에스티나 주얼리 컬렉션은 주얼리 브랜드의 본질과 근원 (ESSENSE Of J. ESTINA), 
티아라의 영광 (GLORY Of TIARA)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새로운 프린세시즘(NEW PRINCESSISM)을 제안한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컬렉션에서는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가치 있는 것들에 영감을 받아 추억과 회상의 모티브로 이번 시즌 제품들에 투영하였다.


행사스케치 및 스타 착용 주얼리

이번 프레젠테이션에는 2014년부터 제이에스티나와 함께 하며 매 시즌 큰 이슈몰이를 하고 있는 송혜교를 비롯해 배우 김사랑과 F(X) 빅토리아가 한자리에 모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 날 ‘티아라 하우스’에 방문한 한중 대표 스타들은 2015 FW 신상품인 제이에스티나 주얼리와 핸드백으로 스타일링 해 저마다의 개성을 뽐낸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러블리 이브닝 룩 - 송혜교 



< 행사장에 들어서자마자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제이에스티나 뮤즈 송혜교 >

제이에스티나 모델로 첫 공식 석상에 참여한 송혜교는 ‘역시 여배우’ 라는 감탄사와 함께 시선을 모으며 행사장에 등장했다. 송혜교는 풍성한 스커트 라인이 낭만적인 새틴 원피스에 조형적인 디자인과 
고혹적인 컬러 스톤이 어우러진 제이에스티나 주얼리로 이브닝 룩을 우아하게 마무리했다. 이 날 송혜교는 미니 토크쇼를 통해 그녀의 최근 소식과 함께 브랜드를 향한 그녀만의 애정을 드러내며 
진솔한 매력을 뽐냈다. 토크 쇼가 끝난 후에는 전시된 제이에스티나의 2015 F/W 신제품을 보며 마음에 드는 핸드백과 주얼리를 직접 지목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 마르살라 듀에 엘라 크루나 이어링 (Marsala Due ella Cruna Earrings), 180,000D원 >

은은한 보랏빛이 감도는 마르샬라와 앤티크한 그레이 컬러의 스톤이 위 아래로 세팅된 마르살라 듀에 엘라 크루나 이어링 (Marsala Due ella Cruna Earrings)



< (왼) 두알리타 벨란치아 브레이슬릿 (Dualita Belancia Bracelet), 260,000원 > / < (오) 코피아 벨란치아 브레이슬릿(Copia Belancia Bracelet), 190,000원 >

혜교가 레이어드해 착용한 브레이슬릿은 이탈리아어로 ‘균형의 아름다움’을 뜻하는 2015 FW 벨란치아(Belancia)제품